지난 상반기 마포대학 시민특강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민특강을 열었습니다. '다시보는 한일역사'라는 테마로 소녀상 작가(김서경 작가)도 강의에 참여해주셨으며,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기획위원의 김상철 강사가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으로 새롭게 발굴되는 마을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며, 변화하는 행정과 주민주도 마을민주주의의 정보를 제공하려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 서울시교육청 인권옹호관 윤명화 강사는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이야기'로 다소 무겁게 다가올수 있는 주제를 편안하게, 이해하기 쉽게 구민들에게 강의해주었습니다. 시민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시민주도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마포 시민의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고양시킴으로 향후 주민자치 확대에 대한 마포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려 하였습니다. 지난주에는 ..